매체별 올해의 게임 발표를 모아 연도별 통합점수로 정리합니다.
GOTY 랭킹
Switch 입문자에게 좋은 GOTY 게임
Nintendo Switch 계열에서 처음 시작하기 좋은 GOTY/명작 게임을 정리합니다. 데이터 기준 랭킹 3개를 보여줍니다. 상위권: 잇 테이크 투, 에디스 핀치의 유산, 스트레이.
1
잇 테이크 투
134점
메타 89 · 트래커 90
It Takes Two는 Hazelight Studios 제작·Electronic Arts 배급의 협동 어드벤처다. 2021년 PS4·PS5·Windows·Xbox One·Xbox Series X/S로 먼저 출시됐고 닌텐도 스위치판은 2022년 11월 추가됐다. 결혼한 코디와 메이가 인형이 되어 협동 퍼즐·액션 스테이지를 함께 진행하며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중심 플레이다. 메타점수 89, 유저평점 8.8에 더해 2021 D.I.C.E. Awards와 The Game Awards 수상은 협동 연출·게임성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입문 추천으로도 분류되며 GOTY 누적은 0이다.
2
에디스 핀치의 유산
131점
메타 88 · 트래커 86
1인칭 탐험형 스토리 어드벤처 <What Remains of Edith Finch>는 Giant Sparrow가 개발하고 Annapurna Interactive가 배급한 싱글 플레이 게임이다. 퍼즐 중심이라기보다 탐색을 통해 장면 단위의 서사를 이어 가는 진행이 특징이다. 발매는 2017년 PS4·Windows·Xbox One로 시작해 Nintendo Switch(2019), iOS(2021), PS5·Xbox Series X/S(2022)로 이어졌다. 스토리·예술성·입문 추천 성격을 가진 만큼 2017 BAFTA 수상 이력(가중치 4)과 메타점수 88, 유저평점 8.4가 긍정 평가의 근거가 된다.
3
스트레이
124점
메타 83 · 트래커 82
스트레이는 사이버펑크 도시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짧은 호흡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복잡한 전투보다 탐색, 퍼즐, 분위기 체험에 집중하며 독특한 시점 덕분에 인디 게임 추천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2022년 GOTY 후보권과 짧게 끝낼 수 있는 명작 리스트에 연결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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